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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온 컴투스 사내에서 가장 많이 들어본 게임을 꼽으라면 단연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다. 2014년 출시 이후 12년째 전 세계 유저들과 함께하고 있는 컴투스의 대표 모바일 RPG이기 때문이다. 회사에서는 무척…
컴투스의 블록버스터급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이 올해 3분기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다. 대중에게 친숙한 그리스 신화를 차용하면서도 이를 단순히 답습하는 것이 아닌 독창적인 서사와 재해석이 가미된 하이엔드 비주얼, 탄탄한 콘텐츠 등을 내세우며 많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게임의 서사를 이끄는 핵심 NPC ‘판도라’에 배우 박지현의 연기가 가미돼 더더욱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제우스의 오만으로 균열이 일어난 세계 ‘제우스: 오만의 신’은 그리스 신화의 최고신 제우스가 만든 질서와, 그 질서에 생겨난 균열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유저는 제우스의 오만으로 균열이 일어난 세계에서 ‘신의 그릇’으로서 자신의 역할을 증명해야 한다. 신의 힘이 담긴 상자, 판도라를 둘러싼 사건, 티탄 12신과 크로노스의 부활을 꾀하는 세력, 그리고 올림포스 신들의 서로 다른 개입이 맞물리며 게임만의 서사가 펼쳐진다. 그리스 신화를 하이엔드 비주얼로 구현하다 ‘제우스: 오만의 신’의 세계는 지역마다 다른 분위기와 시각적 인상을 갖도록 구성됐다. 신들의 권위가 남아 있는 도시, 재앙이 번진 대지, 봉인과 형벌의 흔적이 남은 공간이 각기 다른 빛과 지형, 건축 양식으로 표현된다. 공개된 스크린샷에서는 테살리아와 타르타로스, 테베 운명의 신전, 테메노스 정원 등 주요 지역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절벽 위에 자리한 신전 도시, 고대 그리스풍 건축물, 붉은 심연이 펼쳐진 공간, 재앙의 흔적이 남은 대지는 ‘제우스: 오만의 신’이 지향하는 신화적 분위기를 보여준다.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렌더링 기술은 이러한 세계를 보다 정교하게 구현하는 핵심 기반이다. 빛이 공간에 닿고 번지는 효과, 석재와 금속, 초목, 흙과 암석의 질감 표현이 결합되며 배경은 단순히 바라보는 풍경이 아니라 유저가 직접 탐험하는 세상처럼 구현된다. 판도라의 상자에서 시작되는 서사 최근 공개된 시네마틱 트레일러 본편은 ‘제우스: 오만의 신’의 세계관과 주요 인물 간 관계를 보여준다. 영상은 판도라의 상자가 열리며 평온했던 세상의 하늘이…
지금은 고사양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방대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시대다. 그러나 모바일 게임의 시작은 지금과 비교할 수 없이 단순했다. 작은 화면, 몇 개의 버튼, 그리고 짧은 플레이 타임. 그…
가산 현대아울렛 2층, 그곳에 가면 ‘요즘 유행’이 보인다 가산디지털단지에서 일하는 직장인에게 마리오아울렛과 현대아울렛은 익숙한 점심 산책 코스다. 그런데 현대아울렛 2층 한편의 ‘아트박스’가 요즘 알파세대와 Z세대 사이에서 다이소를 잇는 필수 코스로…
컴투스의 진짜 친구를 만나는 시간, 컴친소 3.0. 이번에는 ‘딸을 키우는 세 명의 아빠’가 한자리에 모였다. 육아를 하다 보면 하루가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간다. 아이를 돌보고 집안을 챙기다 보면 어른과 제대로…